I addressed this letter to dear father
이 편지를 사랑하는 아버지께 보냅니다
I know you as complete unknown
당신은 내게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I guess it's better you don't bother
아마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을 거예요
All our truth should be left alone
우리의 진실은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겠죠
Be left alone
그냥 내버려 둬야 해
Be left alone
그냥 내버려 둬야 해
I learned the things you never showed me
당신이 보여주지 않았던 것들을 난 스스로 배웠어요
Took the chances you'd have blown
당신이 망쳐버렸을 기회들을 난 잡았어요
And to this day, the one and only
그리고 오늘까지도, 내게 유일한 존재인 당신은
You remain a complete unknown
여전히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Complete unknown
완전히 낯선 사람
Complete unknown
완전히 낯선 사람
You're out there somewhere
어딘가에 당신이 있겠죠
I don't know if you care at all
당신이 신경이나 쓰는지조차 모르겠어요
It seems that you don't
안 그런 것 같네요
It's as if the day will never come
그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
So you remain a complete unknown
그래서 당신은 여전히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So many years have been ignored
너무 많은 세월이 무시된 채 흘러갔어요
You've been gone without a trace
당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
I'm getting used to knowing you're
이제 난 익숙해지고 있어요
Just a name without a face
당신은 얼굴 없는 이름일 뿐이라는 사실에
Without a face
얼굴 없는 존재
Without a face
얼굴 없는 존재
You're out there somewhere
어딘가에 당신이 있겠죠
I don't know if you care at all
당신이 신경이나 쓰는지조차 모르겠어요
It seems that you don't
안 그런 것 같네요
It's as if the day will never come
그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
So you remain a complete unknown
그래서 당신은 여전히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Addressed this letter to dear father
이 편지를 사랑하는 아버지께 보냅니다
I know you as complete unknown
당신은 내게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I guess it's better you don't bother
아마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을 거예요
All our truth should be left alone
우리의 진실은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겠죠
You're out there somewhere
어딘가에 당신이 있겠죠
I don't know if you care at all
당신이 신경이나 쓰는지조차 모르겠어요
It seems that you don't
안 그런 것 같네요
It's as if the day will never come
그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
So you remain a complete unknown
그래서 당신은 여전히 완전히 낯선 사람일 뿐이에요
You're out there somewhere
어딘가에 당신이 있겠죠
I don't know if you care at all
당신이 신경이나 쓰는지조차 모르겠어요
- 부재하는 아버지에 대한 감정: 가사는 아버지를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허무함과 무관심을 표현함.
- "Complete Unknown"의 반복: 아버지가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, 완전히 알 수 없는 낯선 사람이라는 의미를 강조함.
- 자신의 성장과 독립: 아버지가 없었지만 스스로 성장해왔고, 더 이상 기대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함.
- 가사 속 편지 형식: 편지를 쓰는 형식을 통해, 아버지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면서도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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